예산군, 예당호에 70m 전망대 설치…7월 개장 목표
19억 들여 ‘예당올빛’ 주제 파사드 설치…지역 랜드마크로
- 이찬선 기자
(예산=뉴스1) 이찬선 기자 = 예산군이 출렁다리로 유명한 예당호에 오는 7월 개장을 목표로 70m 높이의 전망대를 조성해 또 하나의 관광명소를 만든다.
2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사업비 332억원을 투자해 예당호 일대 13만㎡에 예당호 전망대를 비롯한 농촌 체험을 테마로 착한농촌체험세상을 조성중이다.
예당호 전망대에는 19억원을 들여 ‘예당올빛’을 주제로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 환상적인 빛을 연출할 예정이다.
전망대 정상에는 카페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예당호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함께 추진중인 예당관광지 관광콘텐츠는 예당호 어린이 모험 시설과 예당호 느린호수길 테마별 코스, 예당호 무빙보트 수상레저시설 등이다.
군 관계자는 “예당호 전망대를 출렁다리에 이어 또 하나의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hans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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