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5개 공공도서관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오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그림책과 문해력' 등 주제 총 9회 운영
- 최일 기자
(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대전 서구 5개 공공도서관이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북스타트(Book start, 생애첫 독서 활동) 양육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일 구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 △서구어린이도서관에서 북스타트 독서운동의 사회적 인식 제고와 가정 내 독서교육 지원을 위해 총 9회 진행된다.
그림책 작가·번역가·평론가, 과학저널리스트가 강사로 초빙되며, 강의 주제는 △그림책과 문해력(황진희) △우리 아이 어떻게 책으로 이끌까(백화현) △독서와 뇌 발달, 부모의 역할(신성욱) △그림책으로 대화하고 활동하기(김지연) △그림책 육아의 효과(류영선) △그림책을 활용한 뇌 발달과 창의성 개발(박정선) 등이다.
참가 신청은 5개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회당 선착순 20명(갈마도서관은 15명)을 모집한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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