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서 택시‧SUV 충돌해 70대 택시기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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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22일 오후 1시49분께 대전 유성구 장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와 SUV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0대 택시 기사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SUV 운전자와 동승자 등 20대 2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중 역주행 과실이 있는 것으로 보고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js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