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현충원 10월4일까지 '보훈둘레길 걷기 인증 이벤트'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국립대전현충원이 10월 4일까지 '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걷기 인증 이벤트'를 블랙야크와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대전현충원의 보훈둘레길을 걸으며 유공자를 추모함과 동시에 정전기념일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총 길이 10.04㎞의 무지개 빛깔 7가지 보훈둘레길을 걸으면서 현충원의 상징 및 구간별 지정장소에서 인증샷을 찍고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BAC' 앱을 통해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완주 인증 화면을 보훈미래관 데스크 직원에게 보여준 후 완주 기념품을 수령할 수 있다.
황원채 원장은 "보훈둘레길 걷기 인증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함과 동시에 보훈둘레길을 걸으며 국립대전현충원의 자연경관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현충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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