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스페이스챌린지' 충남예선 16일로 연기

블랙이글스 축하비행·의장대 공연 등 정상 진행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모습. (20전비 제공) /뉴스1

(대전·충남=뉴스1) 김태완 기자 = 공군 제20전투비행단(충남 서산)은 ‘제44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23 충남지역 예선대회’를 기상 악화로 기존 15일에서 예비일인 16일로 연기해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전비에 따르면 글라이더, 고무동력기, 폼보드 전동비행기 종목 모두 예비일에 정상적으로 경연을 진행한다. 또한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의장대 공연, 항공기 및 무장, 장갑차, 소방차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행사 당일 대회장에는 참가자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도 입장이 가능하다. 부대 출입을 위해서는 참가자는 모바일 참가증을, 일반 성인은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지참해야 한다.

부대입장은 오전 8시30분부터 가능하며 식전행사는 오전 9시40분, 개회식은 10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오전 9시50분까지 대회 단상 앞에서 모바일 참가증을 제시하고 참가확인을 받아야 한다.

보안과 안전을 위해 드론 및 총·검류 등의 지참은 금지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고.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공군 스페이스챌린지’ 1대 1문의를 통해 궁금한 사항을 질문할 수 있다.

ktw34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