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기부금 매칭 지원사업 ‘대전예술가치22’ 추진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지역 예술인과 기업이 함께 추진하는 기부금 매칭 사업 '대전예술가치22'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전예술가치22'는 대전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예술인 혹은 예술단체가 기업에서 기부금을 유치하면 해당 금액의 최대 30% 지원금을 매칭(매칭금액 최대 1000만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등록상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지역 소재의 예술단체가 신청 가능하다. 단, 사업자등록증이나 고유번호증 없는 단체의 경우에는 대표자의 주소가 대전광역시 소재여야 한다.
18일부터 당해연도 예산 소진 시까지 대전문화재단 기부 플랫폼인 ‘대전예술 씨앗(SEE-ART)’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접수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기부신청서 및 지정기부 의사 확약서 등 절차에 필요한 심의 자료를 기부금 수혜자(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취합해 신청하면 된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이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많은 예술인(단체)의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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