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 현충일 전후 5~7일 시내버스 무료 이용
- 심영석 기자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대전시는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5~7일까지 3일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해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토록 했다고 4일 밝혔다.
무료 이용을 위해서는 시내버스 탑승시 △국가유공자증(독립유공자증) △국가유공자유족증(독립유공자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
4월말 현재 대전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은 1만 5859명(본인 9964명, 유족 5895명)으로 집계됐다.
다만, 대전~오송 간선급행버스(BRT 1001번)와 유성구에서 운영하는 마을버스(마을1, 마을3, 마을5)는 무료 이용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상이군경 및 상이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로 금색증 소지자는 연중 무료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이 가능하다.
km503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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