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장에 정강환 배재대 교수
- 김종서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김종서 기자 = 배재대학교는 정강환 관광축제호텔대학원 원장이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정 회장은 보령머드축제 개발자로, 진주남강유등축제, 김제지평선축제 등 대한민국 대표 축제 자문⸱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또 싱가포르, 중국에 이어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회장을 맡아 아시아권 축제의 글로벌 교류를 이끌 전망이다.
세계축제협회는 6개 대륙 50여 개국에 정회원 3000여명, 준회원 5만여 명을 둔 세계 최대 축제 및 이벤트단체다.
정 회장은 “대한민국 축제 수준을 세계적으로 도약시키겠다”며 “한국 축제의 해외 마케팅, 아시아 축제 도시 선정, 축제 교육 등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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