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의원 "천동3지구 사업 마무리에 최선"
- 김경훈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 동구 천동3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 이장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대전 동구)은 24일 "그동안 끈질기게 노력한 끝에 천동3지구가 빛을 보게 돼 너무 기쁘다"며 "동구지역 주거환경 개선사업 마무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4일 LH공사 진주 본사에서 열린 천동3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민간사업자 선정 평가에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계룡·대우·태영·금호)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실을 보고받았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천동3지구는 지난 2006년 8월 구역 지정 후 건축 심의까지 이행됐지만 2009년 2단계 사업이 전면 중단돼 사업이 표류하다 이 의원이 2012년 19대 국회 등원 후 LH공사와 대전시를 설득한 끝에 사업 재개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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