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충남소방본부장, 금산인삼축제 행사장 안전점검 나서
- 이병렬 기자

(금산=뉴스1) 이병렬 기자 = 이창섭 충남소방본부장은 21일 제 36회 금산인삼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소방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이 본부장은 행사장 현장 대응 계획 및 소방체험차량과 부스운영, 관람객과 주민들의 이동 동선, 소방차 출동경로 등을 점검했다.
또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구조·구급 이동 통로 확보, 구급대원 배치관계와 폭죽 쇼 및 음식 조리기구 등 관리실태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 재난 상황실 운영과 비상연락망을 현행화 하도록 지시했다.
이 본부장은 “작은 재난 위험요소도 간과하지 않도록 안전 행사 진행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소방관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행사장을 찾는 모든 내방객에게 즐거운 추억과 안전한 행사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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