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기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클린선거 서약”
- 심영석 기자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이창기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는 6일 “대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요청한 ‘공정한 교육감 선출을 위한 청렴서약’을 적극 수용한다”며 “선거과정 및 당선이후에도 청렴을 서약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감 선거는 미래의 꿈나무를 기르는 교육자 선거인만큼 다른 선거와는 달리 모범적이고 청렴한 선거로 진행돼야 한다”며 “교육정책 제안 중심의 선거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요청한 ‘공정한 교육감 선출을 위한 청렴서약’을 위해 ▲교육자의 양심을 건 클린선거 ▲교직원 및 학교관련 인사를 통한 어떠한 형태의 ‘공무원선거관여’행위 반대 ▲공직선거법 준수 및 선거비용 제한액내의 투명한 집행 ▲대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의 부정선거 감시활동 적극 협조 ▲교육감 당선이후 인사의 공정성 확보 등의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형제 및 친인척이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등 학연과 지연에서 자유로운 만큼 공정한 교육행정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yssim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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