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24일‘팡파르’
‘산림! 가치 있는 미래’주제…30일까지 대전DCC‧한밭수목원 일원서 7일간 열려
대전시가 주관하고 산림청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산림! 가치 있는 미래’를 주제로 30일까지 7일간 대전컨벤션센터 및 한밭수목원 일원에서 열린다.
24일 오후 4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되는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관련 단체 20개 등 총 158개 업체가 참여해 550여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산림박람회 기념물 만들기 ▲산림치유박사 박범진 교수와 함께 하는 힐링 숲길 걷기 ▲산림IT컨퍼런스 경진대회 ▲전국목조체험 경진 대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나무 지게지기, 숲 밧줄놀이, 원목캐릭터만들기, DIY가구 만들기 등 30여종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박람회에서 기업의 고용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계룡건설 및 한화 등 27개 기업이 참여해 45명의 직원을 채용하는 ‘산림고용관’에 많은 구직자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대전숲해설가협회와 함께 하는 산림퀴즈왕 선발대회, 자연환경 보전을 실천하는 자연관찰 탐구대회 및 대전갑천누리길 라디엔티어링 건강 걷기대회 등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yssim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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