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희망동구21’ 회의 개최

대전 동구가 22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희망동구21 추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탄소포인트제 가입 확대와 녹색생활실천 운동 확산 등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희망동구21 추진협의회는 동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지역협의체로서 공무원과 직능단체, 기업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지방의제21의 계획수립과 추진, 평가를 하고, 환경보전 구민 실천운동 선도 및 확산, 환경보전 시책에 관한 자문 등의 활동을 맡는다.
jinyle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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