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구 '달서자이 제니크' 오피스텔 분양

오피스텔 수요자들이 GS건설의 대구 '달서자이 제니크'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다.(GS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피스텔 수요자들이 GS건설의 대구 '달서자이 제니크'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다.(GS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GS건설은 6일 대구 달서구 본리동에 짓는 '달서자이 제니크' 주거형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달서자이 제니크'는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뤄진 주상복합아파트로,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438가구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84㎡ A·B 360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78실로 구성된다.

신혼부부나 2~3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이 오피스텔은 거실 2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시스템에어컨과 냉장고, 김치냉장고,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등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해 입주 초기 비용 부담을 낮췄다.

이 단지는 본리네거리와 죽전네거리 일대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국제 바칼로레아(IB) 초등 프로그램(PYP)을 운영하는 달서구 덕인초등학교와 인접해 있다.

또 달구벌대로와 와룡로, 남대구IC 등이 가까워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고, 성서산업단지와 서대구산업단지 등 산업단지로 접근성도 갖췄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