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꿈꾸는 공간 기금' 전달식…175명에게 지원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함께 남구 오천읍에서 아동 학습 공간개선 사업인 '꿈꾸는 공간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30일 포항제철소에 따르면 꿈꾸는 공간은 아동들의 발달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습에 필요한 책걸상 등을 양질의 학습공간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포항제철소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175명에게 책상 세트 등을 전달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다양한 기관에서 추천 밥은 아동을 선정한 후 학습공간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모니터링 해 보완할 부분 등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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