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전기차·화물차 추돌 화재…2명 이송

21일 오전 5시23분쁜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41㎞ 지점에서 전기차가 25톤 화물차를 추돌해 전기자 1대가 전소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21일 오전 5시23분쁜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41㎞ 지점에서 전기차가 25톤 화물차를 추돌해 전기자 1대가 전소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상주=뉴스1) 이성덕 기자 = 21일 오전 5시 23분쯤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41㎞ 지점에서 전기차가 25톤 화물차를 추돌했다.

사고 직후 불이 나 전기차 1대가 전소되고 25톤 화물차 일부가 탔다. 불은 59분 만에 진화됐다.

전기차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 A 씨와 80대 여성 B 씨 등 2명은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