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단독주택서 불 '2명 부상'…2시간여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9일 낮 12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물천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2시 57분쯤 불을 껐다.
주택 2동이 불에 탔으며, 거주자인 30대 남성과 80대 여성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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