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서 80대 여성 하천에 빠져 사망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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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18일 오후 3시 39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하천에서 80대 여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당시 하천 다리를 건너던 외국인으로부터 "사람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인근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