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9일,토)…내륙 맑고 낮 최고 28도

추석 연휴가 엿새 앞으로 다가온 18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이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2026.9.18 ⓒ 뉴스1 공정식 기자
추석 연휴가 엿새 앞으로 다가온 18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이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2026.9.18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19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내륙은 맑고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동해 북부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으며, 북부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오전에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주 14도, 안동·김천 16도, 청송 17도, 대구 18도, 울진 19도, 포항 22도 등 14~22도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24도, 울진 25도, 포항 26도, 대구·안동 27도, 김천 28도 등 24~28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1~2m로 전망된다.

leajc@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