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e-스포츠 교류전 10월13일 예선·18일 결승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공공기관과 기업, 청년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제5회 경북 김천 혁신도시 공공기관 e-스포츠 친선 교류전이 열린다.
18일 김천시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공공기관 임직원에서 지역 기업 임직원, 김천지역 대학생으로 참가 대상이 확대된다.
대회 종목은 팀전인 '리그 오브 레전드(5대 5)'와 개인전인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등 2개 부문이며, 참가자는 오는 10월 1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예선전은 10월 13일, 결승전은 18일 율곡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종목별 1위에게는 STX 리조트 숙박권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배낙호 시장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대학생, 기업 직원을 연결하는 청년 맞춤형 이벤트가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청년 인구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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