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야산에 불…헬기 투입 42분 만에 진화

14일 오후 3시 58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대재리 야산에서 불이나 헬기가 진화에 나서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4/뉴스1
14일 오후 3시 58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대재리 야산에서 불이나 헬기가 진화에 나서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4/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4일 오후 3시 58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대재리의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산림 400㎡가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1대와 소방차 21대, 대원 86명을 투입해 오후 4시 40분쯤 진화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