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야산에 불…헬기 투입 42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4일 오후 3시 58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대재리의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산림 400㎡가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1대와 소방차 21대, 대원 86명을 투입해 오후 4시 40분쯤 진화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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