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인도 위 손수레서 불…오토바이도 태워

14일 오전 1시11분쯤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인도에 있던 손수레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4일 오전 1시11분쯤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인도에 있던 손수레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4일 오전 1시 11분쯤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인도에 있던 손수레에서 불이 났다.

"나무 옆 손수레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14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은 인근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로 번져 오토바이 일부도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