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에 온누리상품권 1억1천만원 전달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왼쪽)이 9일 추경호 대구시장(가운데)과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1억 1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왼쪽)이 9일 추경호 대구시장(가운데)과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1억 1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9일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 상품권은 대구·경북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식료품과 생필품 구입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사용된다.

iM뱅크는 매년 설날과 추석에 취약계층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고 있다.

1967년 10월 7일 설립된 대구은행은 57년 만인 2024년 6월 5일 시중은행으로 전환하고, 사명을 iM뱅크로 변경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