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해고속도로서 SUV, 도로 통제차 추돌…30대 운전자 다쳐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7일 오전 10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개곡리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향 71.4㎞ 지점에서 SUV가 도로통제 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가 난 곳은 지반 보강공사가 진행 중인 구간으로, 도로통제차량이 공사장 주변의 차량 통제를 위해 정차해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SUV를 몰던 30대 A 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A 씨의 진술과 현장 상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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