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경운기 전도, 승용차-오토바이 충돌…2명 사망·1명 경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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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1시 45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안심리 지방도에서 주행하던 경운기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80대 운전자가 경운기 화물칸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같은날 오전 10시 26분쯤에는 경주시 감포읍 감포리 31번 국도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사고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60대 여성 승용차 운전자는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