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41분쯤 대구 동구 도동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 방향 도평터널 앞에서 5톤 윙바디 화물차에 난 불이 야산으로 번지자 소방 당국이 헬기 2대 등을 투입, 진화하고 있다.(대구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재춘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포항고속도로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4일, 토)…최대 60㎜ 비, 낮 17~2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3일, 금)…'상강' 낮부터 기온 올라 최고 18~22도관련 기사'해오름동맹' 울산·포항·경주, 지역화폐·종량제봉투 공동사용 추진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전국 관광지 마지막까지 '북적'(종합)연휴 마지막날 대구→서울 3시간48분…고속도로 대체로 원활(종합)[뉴스1 PICK] 너무 짧았던 추석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짧은 추석 끝 이제 일상으로…가족과 아쉬운 작별, 귀경 행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