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1톤 트럭과 충돌한 50대 오토바이 운전자 심정지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지난 5일 오후 7시 56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A 씨가 1톤 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맞은편에서 오던 1톤 트럭이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오토바이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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