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강관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설비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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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지난 3일 오후 2시 18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하대리에 있는 한 강관 제조 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 씨가 프레임에 깔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