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대구지방세무사회, '세무·회계 협력 강화' 업무협약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는 3일 대구지방세무사회와 기업의 경영 경쟁력 강화 및 세무·회계 분야 전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세무·회계 분야 경영 효율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과 회원사 간 교류, 세무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세무·회계 전문가 단체로, 건전한 조세정의 구현과 기업의 세무·회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상공업의 발전을 위해 1953년 10월 설립된 대구상공회의소는 4650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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