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중소기업 추석 특별자금 1조 지원…업체 당 최대 10억 원

iM뱅크 본점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iM뱅크 본점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1일 추석을 앞두고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1조 원을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규 5000억 원, 만기 연장 5000억 원 규모로 오는 7일부터 10월8일까지 업체당 최대 10억 원을 대출하고, 신용등급과 거래 조건에 따라 금리를 우대한다.

강정훈 은행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967년 10월 7일 설립된 대구은행은 57년 만인 2024년 6월 5일 시중은행으로 전환하고, 사명을 iM뱅크로 변경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