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파키스탄 비즈니스협회, 기업교류·경제협력 협약 체결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왼쪽 세번째)이 파키스탄 비즈니스협회와 기업 간 교류 및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파키스탄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왼쪽 세번째)이 파키스탄 비즈니스협회와 기업 간 교류 및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파키스탄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는 20일 파키스탄 비즈니스협회(PBA)와 기업 간 교류 및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기업 및 경제 관련 정보 교류, 상호 시장 진출 지원, 무역·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경제사절단 및 각종 교류행사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상의는 협약에 따라 대구 기업들이 파키스탄 기업과의 실질적인 교역과 투자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구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상공업의 발전을 위해 1953년 10월 설립된 대구상공회의소의 회원사는 현재 4650개사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