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百, 럭셔리 반려동물 패션하우스 '도프너' 오픈

대구신세계백화점 1층 반려동물 패션하우스 '도프너' 직원이 매장 내 용품을 정리하고 있다.(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신세계백화점 1층 반려동물 패션하우스 '도프너' 직원이 매장 내 용품을 정리하고 있다.(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신세계백화점은 19일 대구·경북 처음으로 럭셔리 반려동물 패션하우스 '도프너(DOFENE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백화점 1층에 자리한 '도프너'는 기존 용품 판매 중심의 매장을 넘어 하이엔드 패션·그루밍·리빙이 하나의 공간으로 완성되는 새로운 프리미엄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또 럭셔리 반려동물 패션·리빙 컬렉션을 비롯해 프리미엄 푸드, 라이프스타일 제품, 주얼리까지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프너는 피부 진정, 보습, 피부 장벽 케어, 컨디션 회복까지 반려동물의 피부 건강과 피모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프리미엄 그루밍 살롱도 운영한다.

2016년 12월15일 개점한 대구신세계백화점은 연면적 33만 8000㎡의 지하 7층, 지상 9층 규모로 700여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