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착공…20억 원 투입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조성도/뉴스1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조성도/뉴스1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18일 남산면 남곡리 에코토피아 근린공원 일원에서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조성 공사' 착공식을 열었다.

경산시는 에코토피아 근린공원 내 2만 7774㎡ 부지에 오는 2027년 4월까지 총사업비 20억 8000만 원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현재 경산시에는 4개의 파크골프장이 운영 중이며, 하루 평균 1100여 명의 시민이 이용할 정도로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중장년층이 즐길 수 있는 명품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활기찬 노후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