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도심 주택 공급 활성화 3법 대표 발의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포항북)은 13일 재개발·재건축 등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와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3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발의된 법안은 민간 정비사업의 용적률을 확대하고 임대주택 공급 부담을 완화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다.
김 의원은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규제를 합리화해 민간 주도의 주택공급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걷어내고 민간이 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