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섬유가공업체에서 불…3시간30분 만에 완진

13일 오전 4시37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의 한 섬유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3시간30분 만에 진화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3일 오전 4시37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의 한 섬유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3시간30분 만에 진화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3일 오전 4시 37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의 한 섬유가공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3시간 30분 만인 오전 8시 7분쯤 완진됐다.

건물 1동이 전소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