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자매도시 안산서 청도복숭아 특판…2300박스 판매
-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은 5일 자매결연도시 경기 안산시를 찾아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청도복숭아 특판행사를 열었다.
군은 이날 특판에서 '월광'과 '경봉' 복숭아 2300박스(박스당 1.8㎏)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청도군과 안산시는 각각 4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날 열린 복숭아 시식회에 참석해 판촉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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