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자매도시 안산서 청도복숭아 특판…2300박스 판매

자매도시 경기 안산시에서 청도복숭아 특판행사를 연 박권현 경북 청도군수(오른쪽)가 5일 이민근 안산시장과 청도복숭아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5 ⓒ 뉴스1 정우용 기자
자매도시 경기 안산시에서 청도복숭아 특판행사를 연 박권현 경북 청도군수(오른쪽)가 5일 이민근 안산시장과 청도복숭아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5 ⓒ 뉴스1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은 5일 자매결연도시 경기 안산시를 찾아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청도복숭아 특판행사를 열었다.

군은 이날 특판에서 '월광'과 '경봉' 복숭아 2300박스(박스당 1.8㎏)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청도군과 안산시는 각각 4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날 열린 복숭아 시식회에 참석해 판촉활동을 펼쳤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