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대구 신규 아파트 740가구 분양…"금리·대출 정책 따라 분양 성과"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8월 대구에서 740가구의 새 아파트가 선보인다.
3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수도권 2만 2492가구, 지방 5523가구를 합해 2만 8015가구다.
대구 분양 물량은 중구 '동인동 더샵' 380가구 등 740가구로 전북(300가구), 전남광주(638가구), 경북(685가구)에 이어 지방도시 중 네번째로 적다.
직방 측은 "정부의 청년·신혼부부·무주택자 등 실수요자 지원 방안이 하반기 분양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분양 성과는 금리와 대출 정책, 분양가 수준, 입지별 수요 등에 영향을 받게 될 것다"이라고 밝혔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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