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PC방 업주에게 골프채' 경찰관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 로고 ⓒ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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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1) 이성덕 기자 = 검찰이 성인PC방 업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경북 울진경찰청 소속 A경감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17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지난 13일 울진경찰서 A경감의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했다.

A경감은 울진의 한 성인PC방 업주로부터 골프채 등을 수수한 혐의다.

경북경찰청은 A경감을 대기발령하고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