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부고속도로서 트럭끼리 추돌 화재…1명 부상

8일 오후 2시 36분쯤 경북 구미시 도량동 경부고속도로 대구뱡면 176.8km 지점서 갓실에 정차 중이던 25톤 트레일러를 14톤 탑차가 추돌해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8//뉴스1
8일 오후 2시 36분쯤 경북 구미시 도량동 경부고속도로 대구뱡면 176.8km 지점서 갓실에 정차 중이던 25톤 트레일러를 14톤 탑차가 추돌해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8//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8일 오후 2시 36분쯤 경북 구미시 도량동 경부고속도로 대구방면 176.8㎞ 지점에서 갓길에 정차 중이던 25톤 트레일러를 14톤 탑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 불이 나면서 60대 탑차 운전자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14톤 탑차가 전소되고, 24톤 트레일러에 실린 적재물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