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28개 강좌 12월까지 운영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8일 반려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오는 16일부터 12월 19일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인 교육에는 반려인뿐 아니라 예비 반려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구미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교육은 구미시 애니멀케어센터와 구미대 반려동물케어관에서 반려동물 위생·미용 케어, 반려동물 연관산업 창업 특강,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의 심리 회복을 돕는 펫로스 특강 등 28개 강좌가 진행된다.
임호원 축산과장은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에는 13만여명의 반려 인구가 있는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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