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교수 2명, 포항TP '미래 유망 신성장 지원 사업' 선정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 선린대는 6일 물리치료과 차유리·이정훈 교수가 포항테크노파크(포항TP)의 올해 미래 유망신성장산업 및 과학기술 발굴 기획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미래 신산업 발굴과 후속 연구개발 과제 기획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3개월간 10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차유리·이정훈 교수는 재가노인의 건강관리 수요 분석과 그래핀 등 기능성 소재 기반 건강관리 제품의 활용 가능성 및 안전성을 검토해 지역 특성에 맞는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을 제안한다.
선린대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3월 경북지역 전문대 최초로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교로 지정됐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