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백화점, 9일까지 '전국 먹거리 팝업' 스토어

대구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까지 전국의 인기 먹거리를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사진은 '100% 사과 탄산주스'를 판매하는 블루피노 매장 모습.(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까지 전국의 인기 먹거리를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사진은 '100% 사과 탄산주스'를 판매하는 블루피노 매장 모습.(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까지 전국의 인기 먹거리를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스토어(Pop-up Store)는 짧은 기간 운영되는 오프라인 소매점으로, 특정 장소를 임대해 임시로 운영하는 형태다. 팝업(Pop-up)은 '뻥하고 튀어 오르다', 혹은 '깜짝 놀라게 하다'의 의미이며, 스토어(Store)는 상점을 뜻한다.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일도강정'과 '흥을먹다', '블루피노', '파파밸리', '우시불초밥'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흑백요리사' 출연 이승준 셰프가 선보이는 '일도강정'은 100% 닭다리살 글루텐프리 강정을 5200 원(100g)에 판매하고, 퓨전 떡집 '흥을먹다'는 '피자설기'와 '단호박 쌀 카스텔라 인절미'를 각각 4500 원, 8000 원에 선보인다.

'블루피노'에서는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은 '100% 사과 탄산주스'를 내놓는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