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AI·SW 교육 사각지대 해소 나서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은 28일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 대구교육청과 함께하는 이 교육을 위해 전문강사 99명을 위촉한 DIP는 AI, 데이터 분석, 피지컬 컴퓨팅, 블록코딩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초·중·고등학생 및 장애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2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11명의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했으며, 전국 AI·SW 대회에서 과기부 장관상을 네차례 수상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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