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복지정책과 주무관 대통령 표창…디지털 포용 환경 조성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4일 공정은 복지정책과 주무관이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 주무관은 AI 기반 통합돌봄 정책과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등 지속 가능한 디지털 포용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보문화 유공 정부 포상은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과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수여된다.
공 주무관은 "시민들이 보건·의료 복지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 지대를 없애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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