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청년정책 신규 시책 발굴…정착률 높인다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3일 청년정책 발굴 회의를 열고 청년정책 전문가 자문과 토론을 진행했다.
회의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청년정책 비전과 중점 과제를 수립하고, 청년의 정착률을 높일 시책을 찾기 위한 것이다.
회의에는 청년정책과 공무원, 황종규 동양대 교수, 강구민 경북청년협동조합협의회장, 하주형 경주청년센터 팀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북청춘로드11’, ‘청년희망 마을살롱’, 청년창업 성장단계 지원, ‘청년CEO ANCHOR’, ‘청년다움’ 발굴 프로젝트, 미취업 청년 응시료 지원, 공유물품 대여 지원, ‘경북BYC힐링캠프’, ‘경북 청년 핫플 1번지’, ‘밍글’ 프로젝트 등이 논의됐다.
최현숙 경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정주 대책, 입지 선정, 지역민 협업, 시·군별 맞춤 설계, 청년센터 역할 강화 시책을 보완해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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