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 해단…1년 6개월간 건의사항 13건 발굴

김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이 22일 해단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이 22일 해단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의회는 22일 1기 의정모니터단을 해단했다고 밝혔다.

의정모니터단은 의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의회와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출범했다.

50명으로 구성된 의정모니터단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연령, 성별, 거주지역, 경력 사항 등을 감안해 구성됐으며, 4개 분과에서 13건의 시민 밀착형 제안과 건의 사항을 발굴해 불편 개선을 이끌었다.

나영민 의장은 "시민의 시각에서 발굴한 소중한 제안이 의정과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현장 중심의 열린 의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