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국도33호 거의IC 진입 도로 확장 개통…출퇴근시간 숨통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22일 국도 33호선 거의IC 진입부 도로를 확장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거의IC 개통과 거의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20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면서 교통량이 크게 증가해 출퇴근시간마다 상습 정체를 빚었다.
구미시는 65억 원을 들여 거의IC~옥계네거리 797m의 도로 폭을 35m에서 41m로 넓히고 우회전 전용 1개 차로를 추가했다.
이 공사로 교통서비스가 F등급(극심한 불편)에서 D등급(불편)으로 향상됐으며, 산업단지 물류 이동이 한결 수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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