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영주서 교통사고 잇따라…7명 중경상 병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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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8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한 지방도에서 승용차가 단독으로 전봇대를 들이받고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사고로 40대 여성 운전자가 안면부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오후 1시 28분쯤 영주시 안정면 생현리 지방도에서 SUV와 경차가 정면충돌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중 3명이 중상, 3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 3곳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