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동해면 막걸리축제 비 예보로 연기…"추후 일정 공개"

제2회 경북 포항시 동해면 막걸리 축제가 우천 예보에 따라 일정이 연기됐다.(포항시동헤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8/뉴스1
제2회 경북 포항시 동해면 막걸리 축제가 우천 예보에 따라 일정이 연기됐다.(포항시동헤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8/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제2회 경북 포항시 동해면 막걸리축제가 우천 예보로 연기됐다.

18일 동해면에 따르면 오는 20일 도구해수욕장에서 열 예정이던 막걸리축제를 연기했다.

동해면 관계자는 "축제 예정일 호우가 예보돼 안전을 위해 부득이 연기했다"며 "추후 일정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