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동해면 막걸리축제 비 예보로 연기…"추후 일정 공개"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제2회 경북 포항시 동해면 막걸리축제가 우천 예보로 연기됐다.
18일 동해면에 따르면 오는 20일 도구해수욕장에서 열 예정이던 막걸리축제를 연기했다.
동해면 관계자는 "축제 예정일 호우가 예보돼 안전을 위해 부득이 연기했다"며 "추후 일정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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