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논에서 양수기에 휘발유 넣다 화재…50대 남성 화상
- 신성훈 기자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6일 오후 1시 6분쯤 경북 구미시 선산읍 죽장리의 논에서 양수기에 휘발유를 주입하던 중 불이 났다.
불로 양수기가 소실되고, 진화나섰던 50대 남성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3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